서울야외도서관은 쾌적한 독서 환경과 공간 관리를 위해 거점별로 음식물 이용 기준을 다르게 운영하고 있습니다.
- 광화문 책마당 :
잔디 공간 보호와 쾌적한 이용을 위해, 뚜껑이 있는 음료만 이용 가능하며, 음식물 반입 및 취식은 제한됩니다.
- 책읽는 서울광장 · 책읽는 맑은냇가 :
간단한 핑거푸드류에 한해 이용이 가능합니다. (예: 쿠키, 샌드위치, 김밥, 과일 등 냄새가 강하지 않고 간편하게 드실 수 있는 음식)
※ 라면, 치킨, 국물 음식 등 냄새가 강하거나 조리가 필요한 음식은 이용이 어렵습니다.
※ 주류는 모든 공간에서 반입 및 이용이 불가합니다.
또한, 음식 이용 후 발생한 쓰레기는 쾌적한 공간 유지를 위해 개별적으로 수거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서울야외도서관이 모두를 위한 그린라이브러리로 유지될 수 있도록 여러분의 배려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