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야외도서관이란

2022년 책읽는 서울광장에서 시작해 광화문 책마당(2023), 책읽는 맑은냇가(2024)로 확대된
도서관 혁신 모델 서울야외도서관을 소개합니다.

서울야외도서관 Seoul Outdoor Library

서울은 지금 읽는 중
도심 한가운데에서 책을 펼치는 순간, 서울은 하나의 도서관이 됩니다

서울야외도서관은 도서관의 공간을 건물 밖 도시로 확장한 새로운 도서관 혁신 모델입니다
누구나 빈백에 앉아 책을 읽고, 도시의 풍경과 자연을 느끼며
일상 속에서 가볍게 책을 펼치는 경험

서울야외도서관은 독서를 특별한 일이 아닌 일상의 즐거움으로 만드는 공간입니다

자연과 문화가 어우러지는 도심 속 ‘스토리 파크(STORY PARK)’
서울야외도서관에서 새로운 독서의 풍경을 만나보세요

  • 서울야외도서관 책읽는 서울광장 전경

    도시의 거실, 책읽는 서울광장

  • 서울야외도서관 광화문 책마당 전경

    도심 속 휴양지, 광화문 책마당

  • 서울야외도서관 책읽는 맑은냇가 전경

    몰입의 공간, 책읽는 맑은냇가